HOME > 박람회 안내 > 인사말


yfarm_page01-02_port1.png


‘2017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연합뉴스 사장 박노황입니다.

최근 각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이 화두입니다. 농업 분야도 예외는 아닙니다. 정보통신, 환경, 생명공학 등을 융복합시키는 고부가가치 혁명을 통해 농업을 '미래를 여는 열쇠'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올해 연합뉴스 귀농귀촌 박람회의 주제를 '4차 산업혁명 청년농부가 이끈다'로 정한 것도 같은 취지입니다. 정부도 올해 귀농귀촌 정책 패러다임을 그동안의 양적 확대 위주에서 질적 개선으로 전환했습니다. 그러면서 특히 2030세대 청년 귀농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는 올해 두 번째를 맞는 귀농귀촌박람회를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 주최하면서 스마트한 대한민국의 농촌 미래상을 제시하고 청년창업의 길잡이 역할을 하려 합니다.
박람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와 성공사례 등을 통해 여러분의 소중한 귀농귀촌의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연합뉴스 대표이사 사장  박 노 황 

yfarm_page01-02_port021.png 


반갑습니다.

정론을 선도하는 연합뉴스와 농림축산식품부가 ‘2017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를 공동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젊은 청년과 도시민에게 농업·농촌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관심을 가져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농업은 정보통신기술(ICT)과의 융복합을 통해 고부가가치 미래성장산업으로 도약하고 있고, 다양한 일자리도 창출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화두로 떠오른 4차 산업혁명은 농업 분야에도 많은 기회와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미 스마트팜, 무선인식기술 등 첨단과학기술이 도입되어 농업을 노동집약 산업이 아닌 기술·정보집약 산업으로 바꾸어나가고 있습니다.

박람회 슬로건인 “4차 산업혁명 청년농부가 이끈다!”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박람회는 최근 화두로 떠오른 4차 산업혁명과 농업의 접목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 특강, 청년 창업 특강, 청년 농부 성공사례 소개 등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여러분께 유익한 정보와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 박람회를 통해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우리 농업·농촌의 미래와 잠재력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라며, 아울러 여러분의 귀농귀촌 준비에 본 박람회가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 재 수  
yfarm_page01-02_sign91.png